필리버스터 릴레이
주목과 찬사
필리버스터 시작 후 10시간만에 급히 만들어진 사이트에 11일동안 누적 30만여명의 시민들이 들어오셔서 38,000여개의 소중한 글들을 남겨주셨습니다. 페이스북, 카카오톡, 트위터에서 3,000여건의 공유가 이뤄졌고, 15,500여명이 좋아요를 눌러서 공감을 해주셨습니다. 그 목소리가 국회까지 전해져 7명의 국회의원들이 본회의장에서 우리의 목소리를 언급하고 글을 낭독하기도 했습니다.
우리가 다뤄진 뉴스 기사들